공지사항

제목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주최, 제15회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디자인 공공성 조명
첨부파일

viewer Image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제공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연합회장 이인기)가 주최하는 국제적 권위를 가지는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Global Design iT Award)’가 올해 15회를 맞아 참가작 접수를 시작했다.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는 미국, 프랑스, 중국,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대만 등 전 세계 디자이너들이 주목하는 국제 어워드로, 우수한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국제적 교류를 촉진하는 역할을 해왔다. 2023년 ESG디자인 부문을 신설한 데 이어, 올해는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안전디자인’ 부문을 새롭게 도입하며 디자인의 공익적 가치와 사회적 역할에 주목한다.


안전디자인은 단순한 시각적 아름다움을 넘어, 인간의 행동과 심리를 분석해 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에서 직관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설계에 집중한다. 공공시설, 제품,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안전성과 사용성을 높이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현대 사회의 복잡한 문제를 디자인적으로 해결함으로써 공공의 가치를 지키는 분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베를린 국제 디자인센터(IDZ)와의 미디어 파트너십을 통해 국제 디자인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참가 접수는 6월 15일부터 10월 1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전 세계 디자이너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모집 부문은 ▲제품디자인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 ▲환경디자인 ▲AI 및 뉴미디어디자인 ▲서비스디자인 ▲ESG디자인 ▲안전디자인 등 총 7개 부문이다.


출품작은 미국, 독일, 덴마크, 일본 등 전 세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 의해 엄정하게 평가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12월 11일 서울 반포 채빛섬 애니버셔리에서 개최되며, 시상은 Grand, Gold, Silver, Bronze 수상작과 함께 산업통상부장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장상 등의 특별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안전디자인 부문 신설과 함께 관련 부처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이 특별상으로 신설되어 디자인을 통한 안전 가치 확산에 사회적 관심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viewer Image


이인기 연합회장은 “올해 15회를 맞은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는 디자인의 혁신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논의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로서 성장해 왔다”며, “전 세계 디자이너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자신의 작품을 알리고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2026’의 참가 방법 및 세부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데일리경제((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주최, 제15회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디자인 공공성 조명 < 문화체육예술산업 < 기사본문 - 데일리경제)


목록
이전글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주최, 제15회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15일 참가 접수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